배우 김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90년 된 집에서 펼치는 자급자족 생활을 공개한다. 유리는 휴일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제주민속오일장에서 장을 보며 여유를 즐기지만, 집으로 돌아와 3주 동안 밀린 집안일을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