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9명의 운명술사들이 모였다. 운명을 읽는 자들의 운명을 건 서바이벌
첫 번째 대전 ‘촉의 전쟁’. 운명을 정확히 읽어낸 운명술사만이 다음 대전에 진출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문제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완벽한 정답으로 현장을 뒤흔든 운명술사는 누구?
첫 번째 대전 ‘촉의 전쟁’ 생존자들이 남아 1대1로 펼치는 두 번째 대전 ‘기의 전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