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뭔지 모르겠다! 난 잘 살고 있는 걸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연예계 대표 개띠들이 뭉쳤다! 구라-명수-상렬 크로스! 그리고 이들에게 시그널을 보낸 멤버가 있다?! 누구냐, 넌!!! 개판(?) 5분 전! 반가움과 고성이 오가는 ‘절반살이’들의 첫 만남! 그리고 이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인생 질문! [나는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나이 먹으니까 예전이랑 달라져” “나는 사실 버틴다고 생각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어느덧 오십! 인생 중간에 선 그들에게 일은 어떤 의미일까? 일과 행복, 그 중간쯤의 해답을 찾기 위한 그들의 고군분투!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