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들이 세월을 잃어버린 고민 때문에 렛미인을 찾은 사연은? #첫 번째 지원자: '회춘하고 싶은 스물두 살'누구에게나 빛나는 순간인 20대! 하지만 ‘아줌마’라는 꼬리표를 뗄 수 없는 그녀의 모습은? 거칠고 울퉁불퉁한 피부와 선명한 목주름, 탈모 때문에 듬성듬성 비어버린 정수리!고도비만의 건장한 체구와 우울한 모습까지 더해져 제 나이를 잃어버린 지원자남들보다 피나는 노력에도 따라잡을 수 없었던 노화의 속도..옷 속에 감춰야했던 고통 때문에 두 배로 커지는 아픔..과연 그녀는 잃어버린 나이를 되찾고 풋풋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두 번째 지원자: '주방에 갇힌 간호조무사'간호조무사를 꿈꾸는 여자! 그녀가 병원에 갈 수 없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은? 높이가 맞지 않는 눈, 한쪽으로 비뚤어진 하관을 가진 심각한 안면 비대칭!화가 나 보이는 퉁명스러운 인상 때문에 계속된 오해에 시달리는 지원자남을 돕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간절하게 품어온 간호조무사의 꿈!하루에도 수십 장의 이력서를 쓰고, 수많은 병원의 문을 두드린 끊임없는 노력..그러나 번번이 실패하는 취업 면접 때문에 점점 주방에 갇히게 된 지원자과연 그녀는 자신감을 되찾고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