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7

공중전화를 향해 돌진하는 트럭을 피한 강민(정우성 분)은 그 순간 과거 속에 매몰 되었다. 윤미현(김성령 분)가 끝까지 자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노력하다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울러 그는 미자(나문희 분)가 폭력적인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구해낸 사건 당시 전화를 피했다는 사실 역시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아 가 깨달았다. 강민은 살인 누명을 쓰고 세상과 사람들에게 상처 받아 파멸만을 산 가운데 자신을 위해 희생해 준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데..

한국어 English
  • Originally Aired December 26, 2011
  • Runtime 60 minutes
  • Network JTBC
  • Special Effects Studio LuLuLaLa
  • Created March 7, 2026 by
    PolarGeek admin
  • Modified March 7, 2026 by
    PolarGeek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