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코미디의 정수] '카톡개' 별명을 셀프 패러디하며 등장. 뮤지컬 스타일의 오프닝과 고퀄리티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스릴러 코미디'를 선보임. 탄탄한 발성과 연기 덕분에 콩트의 몰입감이 역대급이었다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