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살인? 또 한명의 피해자 발생! 노래방에서 가져온 조명으로 가게로 집에도 촬영을 시행한 지훈 일행은 조명이 비쳤자 근서여 강부분에 특이한 독수리 모양이 새겨진 어..블랙을 발견한다. 법소니 교통사고로 사인을 결말 낸 명한과 달리 지훈은 시체의 다리 쪽에도 희미하지만 같은 블랙 자국이 있음을 발견하고, 같은 차륭이 묻어 사이를 두고 증거의로 피해자를 치었다고 판단한다. 한편, 연심방화사건의 청거를 쫓아 서부분소 근처로 내려왔던 이헌은 우연히 지훈의 부검 결과를 준하하고, 연심살인일 가능성을 우진에게 말한다. 그리고 또 한명의 피해자가 발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