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렛미인! 괴물女 임수진(25)
‘동생은 예쁜 공주님 나는 괴물’‘호박, 괴물, 못난이, 못생긴 애’어렸을 때부터 줄곧 그녀를 괴롭혀 온 외모 콤플렉스! 발음이 새서 절반도 알아듣기 어려운 그녀의 말은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장애물이 되어버리고, 내면보다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주변의 시선에 항상 밝은 척! 괜찮은 척! 해야 했던 그녀의 멍든 속마음… 스스로를 ‘괴물’이라는 굴레 안에 가둬 온 그녀 이제 외모의 굴레에서 벗어나 ‘공주’로 불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