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렛미인! 삐뚤女 안경미(31)
어린 시절 불의의 교통사고로 한 쪽만 성장해버린 턱!! 오른쪽과 왼쪽이 심하게 어긋나 삐뚤어진 턱 때문에 원하던 꿈마저 포기해야 했지만, 오히려 더욱 반듯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 온 그녀. 과연 그녀는 렛미인으로 선정돼 그토록 원하던 ‘반듯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한 명의 지원자! 오리입 박유영(23)
언제나 화나 보이는 표정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아야만 했던 지난 날들! 가족에게마저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입 때문에 집안에서조차 더욱 숨어버리는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