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든 논바닥처럼 흉하게 갈라진 처진 뱃살녀!! 아이 출산 후, 심하게 늘어져 버린 뱃살과 흉측하게 변해버린 피부 그리고 그런 엄마를 부끄러워하는 아들과 수 차례에 걸친 남편의 외도 엄마로서 한 남자의 아내로서 받았던 마음 속 싶은 상처는 결국 안면신경마비로 이어지고.. 모든 것을 본인을 탓하며 숨어 살아야만 했던 그녀는 과연 그녀는 렛미인으로 선택되어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