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렛미인! 매일 독약 먹는 여자 박효진 (36)
몇 년째 계속되는 우울증... 그리고 그녀를 항상 괴롭히는 심각한 두통!! 매일 달고 살아야 하는 진통제에 잠잘 때마다 마우스피스까지 끼워야 하는 상황! 두통과 고통으로 인한 무기력한 나날의 연속으로 사랑스러운 딸들조차 제대로 돌볼 수도 없는 그녀의 안타까운 이야기…
그리고 또 한 명의 지원자! 터프女 정민화(39)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구분이 안가는 외모!! 항상 그녀의 뒤를 따라다니는 말은 남자같다 중성적이다 그리고 트랜스젠더…. 항상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가슴 아픈 상처를 받아야 했던 그녀!!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여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