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한 번째 렛미인! 도시락 폭탄女 허인영(24)
꽃다운 나이 스물넷! 하지만 그녀를 따라다니는 말은….. 도시락 폭탄!! 네모난 액자!! 그리고 아줌마…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해봤지만, 그녀에게 돌아오는 말은 늘 ‘노숙해 보인다’는 말 뿐 과연, 도시락 폭탄이라는 굴레 안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한 명의 Let 美人 지원자! 보거스女 김부영(41)
어린 시절 겪은 충격적인 사건!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가 얼굴에 지져 버린 담뱃불에 얼굴뿐 아니라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난 그녀 자꾸 숨으려고는 아내와 그 모습이 답답한 남편 그로 인한 남편과의 갈등은 깊어져만 가는데…. 다시 예전의 밝은 내 모습을 되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