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렛미인! 바위얼굴女 이유선(22)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으로도 예쁠 나이, 스물 두 살의 여대생 이유선!.하지만 그녀의 모습은 충격적인 큰바위 얼굴! 그리고 그보다 심각한 문제, 초고도 비만인 그녀의 엄청난 몸무게!!!
외모의 굴레 속에 갇혀 집안에만 숨어 지낼 수밖에 없게 된 그녀!!그리고 그로 인한 母女간의 극심한 갈등!매일이 전쟁 같은 그녀의 무거운 일상!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보는 게 꿈의 전부라고 얘기하는 그녀의 소박한 바람 하지만 초고도 비만인 그녀, 수술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다이어트라는 최대 난관에 봉착한 그녀!과연 그녀의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