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렛미인! 외모의 굴레에 갇힌 '불행한 자매'
렛미인 사상 최초의 자매 지원자! 동생 박소현(22) & 언니 박소은(25)
동그란 눈에 귀여운 코, 작은 얼굴까지. 미녀의 조건을 두루 갖춘 동생 박소현
그리고 심한 주걱턱과 부정교합으로 이미 수술 경험이 있는 언니 박소은
과연 그녀들이 렛미인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쿤타킨테女 동생 박소현 (22)
귀여운 이목구비의 스물 두 살 박소현!
하지만 툭 튀어나온 입과 두 개가 붙어서 난 기형적 앞니 때문에
그녀의 웃는 얼굴은 마치 아프리카 원주민 쿤타킨테를 연상시킨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지만, 웃기만 하면 사람들의 놀림거리가 되었던 그녀!
남들과 다른 외모와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따돌림까지 당했다.
은둔女 언니 박소은 (25)
심각한 주걱턱과 부정교합으로 5년 전, 이미 몇 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언니 박소은!
하지만 성형수술 후에도 주걱턱과 부정교합은 그대로!
심지어 턱 감각까지 돌아오지 않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결국 현실을 비관하며 가급적 외출을 피하고 방 안에만 틀어박혀 있게 되었다.
삶의 모든 것이 고통이고 지옥인 자매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단 하나의 희망, 렛미인!
과연 자매는 모두 렛미인으로 선정되어 그 간절한 소망을 이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