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위협받을 바에야 멀어지는 편이 낫다. 선대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던 이안대군(변우석)은 성희주(아이유)에게 본심을 전하지 못한 채 망설이고, 왕실과 캐슬그룹은 사고의 책임을 질 상대를 찾는다. 한편, 성희주는 비서실 사람들을 동원해 의문스러운 지점을 파헤친다.
As Huiju digs for the truth, Grand Prince Ian distances himself thinking it is safer to stay away.